코스피80001 코스피 8000 시대 (저평가, 반도체, 진입전략) 주식은 오를 때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혹시 한 번쯤 후회해 본 적 없으신가요? 저는 코스피 5000 시절에 주식을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들고만 있었어도 됐을 걸, 결국 참지 못하고 중간에 팔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8000을 넘어선 시장을 멀찍이서 구경하고 있습니다. 올라버린 지수를 보며 "이제 와서 들어가기엔 너무 비싸지 않나" 싶은 마음, 저만 그런 게 아닐 것 같습니다.저평가된 한국 반도체, 지금도 비싸지 않다는 근거흔히 "많이 올랐으니 비싸졌겠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투자에서 중요한 건 가격이 아니라 밸류에이션(Valuation)입니다. 밸류에이션이란 기업의 현재 주가가 실제 이익이나 자산에 비해 얼마나 비싸게 혹은 싸게 거래되고 있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것.. 2026. 6. 12. 이전 1 다음